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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에는 정말 오랜만에 중국 땅에서 배당금을 보내주었다. 그곳은 바로 공상은행(ICBC, 601398)이다.

공상은행 118.26위안

오늘은 공상은행에 간단히 살펴보자.

공상은행은 중국 4대 은행 중 하나다. 중국 4대 은행이라고 하면 중국은행, 공상은행, 건설은행, 농업은행이다.

이 은행들은 정부가 소유한 은행이기 때문에 규모가 엄청나다. 자산규모가 4곳을 합치면 1경 7,000조이다. ㅎㅎㅎ

JP모건체이스의 자산규모가 2,500조니까 규모가 실감이 갈 것이다.

출처 :  https://images.app.goo.gl/Ge58UZ7rCu4Fei2h8


주가

7월 3일 종가 기준 5.16위안

중국의 은행주도 한국이나 별반 차이가 없다. ㅋㅋㅋㅋ 그냥 오르지도 않고 떨어지지도 않는다. 이럴 경우는 배당금을 받는 목적으로 가야 하지 않나 싶다. 사실은 그러려고 산 거였다. 중국기업에 대해 아는 기업은 대략 10개 정도 될 것 같다. 그래서 그중에서 담은 게 공상은행, 항서제약, 복성제약, 정주 우통버스이다.

참고로 공상은행의 PER도 5.9ㅋㅋㅋㅋ 정말 금융주는 어쩔 수 없다.

출처 :  http://www.investing.com/ ​


실적

2019년 기준 순이익이 59조이다. 엄청나다. 괜히 국유은행이 아니다. 매년 매출이 늘어가는 게 충분히 배당주로서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매수해야겠다.

출처 :  http://www.investing.com/


배당금

주당 연간 배당금 0.263위안

공상은행은 보통 순이익의 30% 내외로 배당금을 지급한다. 정말 안정적인 배당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더 담고 싶은 것이다. 과도한 배당금을 지급하는 기업은 조심해야 한다. 기업의 남은 미래가 창창하다면 쉽게 배당금을 많이 지급하지 않을 텐데 말이다.

그래서 저런 꾸준한 배당금 상승을 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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