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뾰로롱이에요!!
1번 미래에셋대우 퇴직연금 계좌에 이어 삼성증권 개인연금 계좌의 12월 성과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려고 해요. 매달 40만 원 납입 중인 계좌로 2019년 9월부터 꾸준하게 납입 중입니다. 노후 준비를 위해 꾸준하게 매수하는 것만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무엇을 살지 얼마나 살지는 확률 싸움이지만 매달 얼마씩 얼마 동안 넣을지는 우리가 정하는 거니까요.
첫 번째로 수익률을 살펴보겠습니다.
S&P500 수익률 19.60%
뾰로롱 수익률 29.44%
코스피가 S&P500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올라서 수익률이 좋게 나왔네요.
오랜 시간 동안 꾸준하게 납입한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수익률이 나올 거라고 믿고 계속 납입해야겠네요.
두 번째는 계좌를 구성하고 있는 상품을 알아보겠습니다.
국내 주식형 ETF
TIGER 200 73주
KODEX 삼성그룹 87주
TIGER 코스닥150 51주
해외 주식형 ETF
TIGER 미국나스닥100 17주
TIGER 차이나CSI300 31주
KODEX 선진국MSCIWorld 35주
TIGER 미국S&P500 77주
확실히 12월은 국내 증시가 훨씬 좋았네요. 물론 2021년은 또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에 수익률은 크게 의미는 없어요. 2040년에는 5%의 성장을 해준다면 코스피 지수가 7500이 될 거니까요~ 충분히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단기적으로 알 수 없으나 장기적으로는 성장하지 않을까요??
코스피 지수와 S&P500 지수의 과거에서 현재까지 차트를 그려봤어요. 같이 보시죠~
1980년 코스피 지수가 생기면서 시작되었고 S&P500은 1980년을 시작으로 환산해았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과거 40년 동안 평균 8.53%의 성장률을 기록했고 S&P500 지수는 8.96%의 성장률을 기록했네요. 생각보다는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을 보실 수 있어요. 다만 미국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성장을 했고 코스피는 오를 때 확 오르고 안 오를 때는 잘 안 올랐다는 것이죠. 그런데 장기간에 걸쳐 분할 매수를 한다면 코스피 지수가 조금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평균 단가를 낮출 수 있으니까요.
아래 차트는 연간 실적을 나타내요. 코스피 지수가 확실히 변동폭이 크고 과거에서 현재로 오면서 변동폭이 둘어들고 있지요. GDP 성장률이 떨어지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S&P500 지수는 과거나 현재나 비슷한 패턴으로 성장을 하고 있지요. 그리고 확실한 것은 둘 다 어찌 되었던 장기간에 걸쳐 성장한다는 거예요.
주식에 큰돈이 들어가서 불안하지 않으려면 길게 보고 빚 없이 대출하는 것이 라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모두 부자 되시고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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